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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아트쇼 2023’ 포스터. ㈔인천아시아아트쇼조직위원회 제공 

인천 최대 규모의 미술 축제인 ‘인천아시아아트쇼 2023’의 성공적인 개최에 경기일보 등 지역언론이 힘을 모은다.

㈔인천아시아아트쇼조직위원회와 경기일보 인천본사는 8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쎄서미뮤지엄에서 작가 지원 및 인천지역 문화예술 행사의 지속적인 지원·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했다. 이날 MOU는 경기일보 등 인천지역 주요 언론사 5곳이 함께했다.

조직위는 ‘세계를 향해 인천을 미술하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23~26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 2·3·4홀에서 인천아이사아트쇼를 개최한다. 올해 인천아시아아트쇼는 대한민국은 물론 미국, 중국, 일본, 프랑스 등 모두 75개국의 미술 작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인천아시아아트쇼는 비엔날레의 장점과 아트페어의 장점을 융합시킨 신개념 아트쇼다. 작가와 미술품 구매자는 물론 관람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아트마켓도 열린다. 앞서 지난해 인천아시아아트쇼는 총 252개 부스에 1천명의 작가들이 참여, 5천여점의 출품작이 선보이기도 했다. 5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총 1천800여점의 작품 판매가 이뤄져 판매액은 100여억원에 이른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동시대 미술의 트렌드와 인천을 중심으로 한 미술 문화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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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대표하는 아트페어인 '인천아시아아트쇼(IAAS)'가 올해 주제와 개최일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

IAAS 조직위원회는 3회를 맞는 올해 주제를 'Beyond Asia, Connect Global'로 정하고 오는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아시아아트쇼 2023'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IAAS 조직위는 올해 행사를 다양한 퍼포먼스와 풍부한 전시물로 방문객에게 몰입감 있고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올해 참여 작가의 면면도 화려한데, 호박 조각으로 잘 알려진 쿠사마 야요이를 비롯해 이우환, 박서보, 최영욱, 이건용 등 국내 작가의 작품도 만날 수 있다. IAAS 2023은 기성 작가의 작품뿐 아니라 인스타그램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작가에게도 문을 열었다. 김우진, 김지희, 칼리백 등 신진작가의 신선한 시선으로 전시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또 지역기업과 주요 제품 브랜드와 함께하는 다양한 협업을 준비 중이다. 인천관광공사가 가진 '마이스 이니셔티브'와 지역 업체가 협력해 지역 경제·관광 활성화로 연결하는 전시회로 만들겠다는 것이 조직위의 구상이다.


IAAS 조직위는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했다. 여러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축제에 조율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춘 사무국도 새롭게 꾸렸다. 조직위는 올해 행사를 앞두고 근·현대 우리나라 미술사에 있어 중요한 위치에 있고 동시에 후배 예술가로부터 존경받는 작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이번 전시의 방향을 결정했다고 한다.


정광훈 IAAS 조직위 이사장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최고의 예술가를 선보이는 매혹적인 문화도시 축제로 준비하겠다. 예술 애호가뿐 아니라 관광객, 그림을 접할 기회가 없었던 이들 모두가 즐기는 창의성과 문화 교류의 특별한 축하 행사에 세계인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경인일보 : 강력한 몰입감·화려한 경험 '인천아시아아트쇼' (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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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회째를 맞는 '인천아시아아트쇼(IAAS)’가 오는 11월 23~26일 4일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다. 아시아 예술가와 글로벌 예술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아트쇼가 목표라는 게 주최 측 관계자의 설명이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작가 700여 명이 참여한다. 참여 작가 중에는 호박 조각으로 유명한 일본 쿠사마 야요이를 비롯해 이우환·박서보·최영욱·이건용 등 국내 저명한 작가들의 작품들이 선보인다.

지난달 ‘앙리 마티스 서거 70주년 특별전’ 스페셜전에 참여한 김민경 작가의 작품, 사슴 작가로 잘 알려진 김우진 등 젊은 아티스트의 작품들도 참여한다.

허승량 행사 조직위 총괄기획본부장은 ”행사기간 중 인천은 많은 방문객들에 의해 먹고, 놀고, 자고, 사고, 쉬는 오거리종점이 될 것”이라며 “K컬처와 아트를 통한 체류형 관광 MICE 산업의 방향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인천아시아아트쇼 11월23일 개막 | 한국경제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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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세계로'…쿠시마 야요이·이우환 등 국내외 작가 700명 참여

제3회 인천아시아아트쇼(IAAS)가 오는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립니다.

올해의 주제는 'Beyond Asia, Connecting Global'로 (비연드 아시아, 컨넥팅 글로벌) 아시아 예술가와 글로벌 예술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아트쇼를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독특한 호박 조각으로 유명한 쿠사마 야요이를 비롯해 이우환, 박서보, 최영욱, 이건용 등 국내외 저명 작가들 700여 명이 출품합니다.

이번 아트쇼에는 지난 6월 '앙리 마티스 서거 70주변 특별전' 스페셜전에 참여한 국내 최고의 컬러리스트로 꼽히는 김민경 작가의 작품도 볼 수 있습니다.

또 '사슴 작가'로 알려진 김우진 등 젊은 아티스들도 참여해 기성과 신진 재능이 조화를 이루는 현대미술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아트쇼는 특히 아트 페어와 지역 기업 및 주요 상품 브랜드와 협업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허승량 IAAS 조직위원회 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먹고, 놀고. 쉬고, 사고, 자는 오거리종점 버진이 될 것"이라며 "K컬처와 아트를 통한 체류형 관광, MICE 산업의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광훈 이사장은 "다양한 퍼포먼스를 겸한 전시 기획을 통해 예술 애호가뿐 아니라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잊지 못한 추억과 예술적 영감을 음미하는 기회를 드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천아시아아트쇼(IAAS) 2023' 11월 23~26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개최 < 인천 < 경인세상 < 기사본문 - OBS경인TV (o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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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26일 4일간 송도컨벤시아
700여명 국내와 유명 작가들 참여해 작품 선보여

지난해 11월 개최된 ‘2022 인천 아시아 아트쇼(IAAS)’ 전시장 모습.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2023 인천 아시아 아트쇼(IAAS)’가 오는 11월 23~26일 4일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화려하게 개막된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올해로 3번째를 맞는 IAAS 행사는 ‘Beyond Aisa, Connect Global’로 아시아 예술가와 글로벌 예술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아트쇼를 목표로 하고 있다.


12일 IAAS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국내외 작가 700여 명이 이번 전시·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참여 작가 중에는 독특한 호박 조각으로 유명한 쿠사마 야요이를 비롯해 이우환·박서보·최영욱·이건용 등 국내 저명한 작가들의 작품들이 선보인다.

또 지난 6월 ‘앙리 마티스 서거 70주년 특별전’ 스페셜전에 참여한 국재 최고의 컬러리스트로 손꼽히는 김민경 작가의 작품도 전시된다.

특히 사슴 작가로 잘 알려진 김우진 등 젊은 아티스트의 작품들도 참여해 신선한 시각과 생동감을 더 하는 등 기성 및 시진 재능의 조화는 현대 미술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박람회는 인천관광공사의 ‘MICE 이니셔티브’에 맞춰 지역 기업 및 주요 상품 브랜드와 협업하면서 아트 페어와 지역 기업을 연결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조직위는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행사 조직위 총괄기획본부장 허승량 이사는 ”행사기간 중 인천은 많은 방문객들에 의해 먹고, 놀고, 자고, 사고, 쉬는 오거리종점 버전이 될 것”이라며 “K컬쳐와 아드를 통한 체류형 관광 MICE 산업의 방향을 세우는 기회”라고 말했다.

정광훈 IAAS 이사는 “한국은 물론 다양한 국적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문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예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예술적 영감과 문화 예술을 음미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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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대표하는 아트페어인 ‘인천아시아아트쇼(IAAS)’가 올해 주제와 개최일을 확정하고 행사 준비에 들어갔다.새롭게 조직을 정비한 IAAS 조직위원회는 3회를 맞는 올해 주제를 ‘Beyond Asia, Connect Global’로 정하고 오는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아시아아트쇼 2023’을 연다고 27일 발표했다.

인천아시아아트쇼 2023에는 국내 최고 컬러리스트 김민경 작가가 참여한다. 김 작가는 앙리 마티스 이미지에 컬러 명도·채도를 동일 레벨로 구성한 고유 에너지 컬러를 담아 다시 탄생시켰는데, 지난해 12월 부산 삼정갤러리에서 첫선을 보였다. 앙리 마티스와 컬래버 작품으로 큰 주목을 받은 김 작가는 올해 3월 ‘행운의 컬러(Foutune Color)’를 주제로 첫 개인전을 열었다.

김 작가는 "그동안 실험하던 빛의 색을 종이에 적용한 작품을 했다. 빛의 RGB 색을 종이에 담아낸 독특한 창작물이다. 사용한 색상의 밝기와 채도 균형으로 연출하는 분위기는 인천 송도의 역동성과 맞다"고 했다.

김 작가의 ‘디톡스 아트’는 현재 생활에 지친 현대인에게 피로 회복과 힐링을 선사하는가 하면 치료 효과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더구나 김 작가 작품은 K-POP 아이돌, 걸그룹, 영화배우, 스포츠스타를 비롯한 셀렙들과 다양한 관람객들에게 사랑받는다.

출처 : 기호일보 - 아침을 여는 신문(http://ww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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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부터 11월까지 연이어 열리는 인천 아트페어

9월에는 제1회 인천호텔아트페어가 찾아온다. 9월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인천 송도센트럴파크호텔 15층과 16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KMJ갤러리 주관으로 인천호텔아트페어 운영위원회가 주최해 참여작가 150여명의 작품 1천500여점을 49개 객실에서 만나는 행사다.

호텔아트페어는 말 그대로 호텔 객실에서 열리는 미술품 장터다. 대형 MICE 시설이 아닌 호텔에서 아트페어를 여는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일상생활과 비슷한 호텔 객실에 배치된 그림을 감상하도록 해 구매자가 자신의 집에 걸었을 때의 분위기를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구매자 입장에서 딱딱한 화이트 큐브보다 더 편안한 마음으로 작품에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 호텔 아트페어의 매력이다.

참여작가 입장에서는 아트페어가 열리는 기간 인천에 머무르기 위해 다른 숙박시설을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도 있다. 그동안 인천에서는 간헐적으로 호텔 아트페어가 열렸는데, 인천을 대표하는 아트페어라고 부를 수는 없었다.

10월에는 2023 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과 제1회 개항장아트페어가 열린다. 2023 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은 인천미술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10월12일부터 15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10월26일부터 30일까지는 제1회 개항장아트페어(가칭)가 열린다. 행사기간 제물포구락부를 중심으로 인천아트플랫폼 야외광장과 주변 갤러리, 카페, 식당 등 상점과 연계해 열릴 예정이다. 개항장 일대 역사 공간을 중심으로 하는 관광 수요와 아트페어를 결합한 행사로 올해 처음 시도된다.

기존 아트페어와 달리 화이트 큐브가 아닌 열린 공간에서 열릴 예정이며 신진작가와 일러스트레이션 작가에게도 문을 열었다는 것이 차별점이다. 작품뿐 아니라 작품을 활용한 티셔츠, 열쇠고리, 엽서, 텀블러 등 '굿즈'를 판매한다는 점도 특색있다.

이 행사 역시 인천미술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인천지역 '굿즈' 제조업체와 지역 소상공인, 그리고 참여 작가가 모두 이득을 볼 수 있는 행사 구조다. 작가 입장에서 '굿즈'를 제작해 현장 판매할 경우 재고가 부담이 되는데, 샘플을 전시하고 판매는 현장에서 주문을 받아 사후에 구매자에게 보내주는 방식으로 진행해 제고 부담을 없애기로 했다.

11월에는 인천 대표 아트페어로 성장한 제3회 2023 인천아시아아트쇼(IAAS)가 열린다.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150여 갤러리, 4천여점의 작품이 이번 전시에 참여한다. 전시 공간의 여유를 주기 위해 지난해 200개 부스에서 올해 190개로 축소했다. 박서보, 이우환, 쿠사마 야요이, 차기율, 이건용, 김병종, 김우진 등 400여명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지역 내 '컬렉터 그룹'을 발굴하는 기회로 만들기 위해 'VIP 전용 라운지'를 운영한다. 공연도 개최하고 F&B 존도 행사기간 운영한다. 컬렉터와 갤러리, 인천시민을 모두 만족하는 행사로 만들겠다는 것이 주최 측의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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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를 포함한 인천지역 5개 언론사가 오는 11월 인천에서 열릴 아트페어인 '인천아시아아트쇼 2023'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았다.


(사)인천아시아아트쇼조직위원회와 경인일보·기호일보·인천일보·중부일보·경기일보사는 지난 8일 오후 인천 세서미뮤지엄에서 '인천과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들은 앞으로 인천아시아아트쇼 행사와 국내외 참여작가와 기관·기업에 대한 홍보, 문화예술 지원에 힘쓰는 기관과 기업 발굴 등을 위해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이영재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 한창원 기호일보 사장, 윤관옥 인천일보 미디어국장, 정광훈 조직위 이사장과 허승량 조직위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허승량 조직위 운영위원장은 "예술가와 시민, 컬렉터, 갤러리, 기업·기관 등이 모두 만족하는 '인천아시아아트쇼 2023'을 만들겠다"고 했다. 정광훈 이사장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일에 동참해준 언론사 대표들에게 감사하다. 지역 언론과 함께 성공적인 인천아시아아트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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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아트쇼 2023, 올해 11월23일(목)~26일(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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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아트쇼 2023에서 '사슴화가' 김우진의 작품은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판타지 세계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인천아시아아트쇼 2023은 인천송도에서 매년 개최되는 아트페어로. 올해 11월23일(목)~26일(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올해 아트쇼의 주제는 'Beyond Asia, Connect Global'로 아시아 지역을 넘어 세계로 문화교류와 예술적 연결을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에는 약 700명의 작가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전시에는 이우환, 최영욱, 박서보, 쿠사마 야요이 등 유명 작가의 작품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 중 한 명은 2020년대 현대미술계의 블루칩 작가로 인정받은 김우진이다. 2021년 2월 김우진은 케이옥션에서 젊은 작가 중 최고 낙찰 수와 최고 낙찰가를 달성했다. 폐플라스틱, 스테인리스 등 차가운 소재를 이용해 독특한 동물 사랑을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슴화가' 김우진의 작품은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판타지 세계를 그린다. 그의 조각에서 관객은 사슴, 토끼, 새를 만날 수 있고. 야외 정원에 설치된 풍선 조형물 '개'와 스테인리스 스틸 조각 '사슴' 이 대표적이다.


이하 중략


인천아트쇼조직위원회 Incheon Art Show Organizing Committee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원대로 1132, 2F E-mail : inartshow@naver.com

 | T. 032-710-7406 | F. 032-710-7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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